결혼식이 끝나고 일주일쯤 지나면,저희에게 종종 이런 연락이 옵니다. "예식장 이름이 어떻게 되나요? 지인 결혼식에 다녀왔는데, 저도 꼭 여기서 하고 싶어서요.""음식도 너무 맛있었고, 분위기가 호텔 같았는데 딱딱하지 않고 따뜻했어요." 저희가 트라디노이를 만들 때부터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이 바로 이 말이었습니다.호텔처럼 세련되고, 하우스 웨딩처럼 따뜻한 곳. 그 두 가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트라디노이는 오늘도 그 균형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트라디노이는 서울에 위치한 프리미엄 소규모 웨딩 공간입니다. 일반 예식장처럼 수백 명을 한꺼번에 소화하는 방식이 아닌, 신랑신부와 하객 모두가 진짜'대접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예식의 모든 요소를 세심하게 설계합니다.공간도, 플라워도, 그리고 오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