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결혼식엔 어떤 계절이 어울릴까?
어느 계절에 할지 신랑신부님들은
모두들 고민하실거에요
유리로 둘러싸인 루프탑 구조 덕분에 계절의 빛과
하늘이 고스란히 공간 안으로 들어오는데,
그래서 같은 트라디노이라도
어느 계절에 예식을 올리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오늘은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별 트라디노이의 감성을 비교해봤답니다!
트라디노이 결혼을 준비하시는
신랑신부님들은 많이 궁금하실거에요!
봄 (3월 ~ 5월)
가장 인기 있는 시즌, 환하고 따뜻한 감성


봄 트라디노이는 한 마디로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느낌이에요.
유리 천장으로 쏟아지는
봄 햇살이 플라워 장식과 어우러지면,
아이보리·옐로우·연핑크 등
컬러의 플라워가 가장 빛나는 순간이 완성됩니다.


봄 트라디노이에서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자연광이에요.
계절 중 햇살이 가장
풍부하게 들어오는 시기인 만큼 스냅
사진이 별다른 보정 없이도 밝고 선명하게 나온답니다


핑크,코럴,화이트 플라워 장식과
만나면 그야말로 환상적인 조화를 이룹니다.


봄의 테라스는 특히 더 특별해요.
초록빛 식물들이 무성하게
자라난 테라스에 봄볕이 내려앉으면,
마치 도심 속
작은 정원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답니다
하객들이 에피타이저와
삼삼오오 모여 샴페인 잔과 기울이기에도,
신랑신부가 잠깐 둘만의
시간을 갖기에도 딱인 공간이에요.
살랑이는 봄바람에
드레스 자락이 살짝 흩날리는
그 순간, 테라스에서 찍히는
스냅 한 장이 평생 간직하고
싶은 사진이 되기도 한답니다

여름 (6월 ~ 8월)
강렬하고 비비드한 감성, 빛의 마법

여름 트라디노이는
빛이 강렬하고 그림자가 선명해서
사진이 굉장히 드라마틱하게 나온답니다


신랑신부님들이
더우신 걸 걱정하는데
유리 구조 특성상 온도 관리가 중요하여
트라디노이는 실내 냉방을 잘 갖추고 있어
실제 하객 불편은 크지 않다는 후기가 많답니다


강한 햇빛이 만들어내는 빛과
그림자 덕분에 사진이 입체적이고
세련되게 나오는 것도 여름만의 매력이에요.
화이트, 블루, 그린 계열 플라워와 조합하면
청량하고 시원한 무드가
자연스럽게 연출된답니다


여름의 테라스는
초록이 가장 짙고 풍성한 시기예요.
강렬한 여름 햇살이 잎 사이로 쏟아져
내리는 그 빛의 패턴이 사진에
담기면 정말 예술이거든요.
해가 지고 나서는 또 다른 매력이 펼쳐지는데,
조명이 켜진 테라스에서 노을을 배경으로
찍는 스냅은 여름 트라디노이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랍니다

가을 (9월 ~ 11월)
따뜻하고 무드 있는 최고의 감성


트라디노이를 경험한 많은 분들이
가을을 최애 시즌으로 꼽아요.
이유는 단순해요
가을빛 자체가 트라디노이의
따뜻한 인테리어 톤과 완벽하게 어울린답니다
버건디, 테라코타, 골드 계열 플라워가
공간 전체를 마치
한 편의 필름 사진처럼 만들어줍니다.


트라디노이의 따뜻한 앰버 조명과
가을 햇살이 만나면 웨딩 사진
조건으로는 정말 최고랍니다
버건디·브라운·딥레드 계열의
플라워를 더하면 고급스럽고
성숙한 무드가 자연스럽게 연출된답니다


가을 테라스는 트라디노이의 네 계절 중 가장
'영화 같은' 장면을 만들어내는 시기예요.
테라스 전체가 자연이 만든
거대 플라워 장식처럼 변해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테라스에서
하객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결혼식이라기보다
오랜 친구들과의 가을 소풍처럼
따뜻하고 여유롭게 흘러가거든요.
낮게 깔린 가을 햇살이
테라스를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오후,
그 빛 아래 서 있는 두 사람의 사진은
두고두고 꺼내보고 싶은 한 장이 될 거예요

겨울 (12월 ~ 2월)
감성적이고 시크한, 의외의 매력


유리 공간으로 들어오는
겨울의 낮은 햇살이 공간을 은은하게 채우고,
화이트·실버·딥그린 장식과
조합하면 크리스마스 파티처럼
감성적인 공간이 완성된답니다


12월이라면 크리스마스
무드 장식과의 시너지가 특히 뛰어나서,
공간 자체가 하나의
겨울 파티처럼 연출돼요.
낮고 비스듬하게 들어오는
겨울 햇살은 봄·가을과는
또 다른 독특한 빛의 질감을 만들어주는데,
이게 오히려 사진에서
아주 감성적으로 나온답니다


12월은 연말 특유의 들뜬
분위기가 웨딩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시기예요.
결혼식인지 연말 파티인지
구분이 안 될 만큼 신나고
따뜻한 분위기를 원하는
커플이라면 12월 트라디노이가 딱 맞답니다
샴페인 잔을 들고 웃고 떠드는 하객들의 모습
화려한 조명과 캐럴이 어우러진 공간감
결혼식이라는 엄숙함보다
"우리의 가장 행복한 파티" 를
원하는 분들에게
12월 트라디노이는 최고의 선택이 된답니다


겨울의 트라디노이만의
특별한 순간이 하나 더 있답니ㅣ다
바로 눈 오는 날의 테라스예요.
유리 너머로 하얀 눈이 조용히 내리는 장면은,
어떤 플라워 장식이나 조명으로도 연출할 수 없는
자연이 주는 최고의 웨딩 배경이 돼요.
눈 내리는 날 예식을 올린
커플들은 하나같이 "
그 순간만큼은 세상에
우리 둘밖에 없는 것 같았다"고
이야기할 만큼, 특별한 감동을
주는 장면이 완성되거든요.
물론 눈은 예약할 수 없지만,
그래서 더 소중한 순간이 아닐까요

결국 가장 좋은 계절은?
트라디노이는 어느 계절에
방문해도 각각의 아름다움이 있어요.
사진 퀄리티와 하객 편의를
모두 챙기고 싶다면 → 봄·가을
드라마틱하고 특별한 감성을 원한다면 → 여름 저녁 타임
화려하고 크리스마스의 연말파티를 원한다면 → 겨울
결혼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나중에 후회 없는 선택을 해"잖아요.
트라디노이라면,
어떤 계절을 택해도 후회 없을 거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트라디노이(Tradinoi)
강남구 삼성역 인근, 글라스 속의 야외웨딩, 스몰웨딩, 국제웨딩
www.tradinoi.kr
트라디노이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99길 16 6층
전화 문의 : (02) 567 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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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팀만을 위해 맞춤형 웨딩이 가능한 '트라디노이'